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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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회 2007년07월11일  일반 고화질
정자(정혜선)는 배선장에게 용기(임채무)와 민회장(최주봉)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
으니까 협박해도 소용없다고 말한다. 얼마 후 정자는 배선장을 불러 사표를 쓰라고 
한다. 배선장은 정자가 민회장의 재산을 빼돌리는 것도 아니냐면서 다시 건물을 요
구한다. 정자는 법대로 하면 자기도 벌을 받겠지만 배선장도 무사할 수가 없다며 조
용히 나가라고 받아친다. 배선장은 정자에게 앙심을 품고 최후의 방법으로 용기를 
직접 만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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