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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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2007년07월12일  일반 고화질
배선장은 용기(임채무)에게 선희(최명길)에 관해 뒷조사한 결과가 있는 서류를 보여
준다. 용기는 은주(이윤지)가 선희의 딸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다며 담담해 하지
만, 정자(정혜선)가 민회장(최주봉)의 재산을 빼돌리고 있고 거기에 선희도 참여하
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용기는 주위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사라져버린
다.
 
정자는 자신과 선희가 재산을 빼돌리던 것이 용기에게 알려졌다는 것을 선희에게 알
린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 용기를 찾고 있을 무렵, 홍시가 배과장에게 들
은 사실을 은주에게 전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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