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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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2007년07월13일  일반 고화질
정자(정혜선)는 선장을 불러 사표를 쓰라고 호통친다. 선장은 이왕 이렇게 된 것 자
기 몫을 챙겨 나가겠다고 하고 정자가 달래려고 하자 민회장(최주봉)에게서라도 받
아내겠다고 한다. 정자는 일단 사표 쓰고 나가면 원하는 것을 주겠다고 하지만 선장
은 믿을 수 없다며 나가버린다. 홍시는 그런 선장에게 실망했다고 말하고 둘은 크게 
다투게 된다. 

사라졌던 용기(임채무)가 민회장에게 전화를 건다. 민회장은 선희(최명길)와 지애
(김정민)가 둘러댄대로 세미나에 갔었는지 묻고 용기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 자리
에 있던 지애는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용기가 있는 위치를 선희에게 알린다. 그
곳은 선희와 용기가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갔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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