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곁에 있어 홈페이지로 가기
95회 2007년07월23일  일반 고화질
술에 취한 동건(박상민)은 길바닥에 그냥 누워버린다. 지애(김정민)는 은주(이윤지)
에게 도움을 구한다. 은주가 그 곳에 도착했을 때 배달오토바이 한 대가 누워있는 동
건의 팔 쪽으로 돌진힌다. 지애가 놀라 비명을 지르는 사이, 은주는 몸을 날려 동건
을 보호한다. 그 사고로 동건은 다리를 다치고 은주는 팔을 다치게 되고 그 장면을 
길 건너에 있던 진국이 우연히 목격하게 된다. 

동건은 병원에 입원하고 지애가 옆에서 간병을 하게 된다. 동건은 몸을 던져 자기를 
보호한 사람이 지애라고 생각한다. 지애는 그런 동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동건
은 자기 몸을 던질만큼 자신을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