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곁에 있어 홈페이지로 가기
98회 2007년07월26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동건(박상민)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접었는
지 묻는다. 동건은 정직하게 말하면 이대로 있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애(김
정민)를 다시 보게 되었다고 말한다. 용기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하라고 한다. 
한편, 은주(이윤지)는 다친 팔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다. 병
원에서는 뼈가 부러졌고 그동안 치료를 받지 않아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말한다.
 
선장은 공기자와 접촉해 거래할 것이 있다며 만나자고 한다. 지애는 선희에게 은주
가 모든 사실을 동건에게 말해버리는 무서운 생각이 계속 든다며 은주를 병원에게 
그만두게 하자고 말한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