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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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2007년08월6일  일반 고화질
슬비(이설아)에게 은주(이윤지)의 수술소식을 들은 지애(김정민)는 혼란스러워한
다. 지애는 그 길로 은주의 병실을 찾아가지만 차마 은주를 만나지는 못하고 이제 돌
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마음먹는다. 그날 저녁 선희(최명길)는 지애에게 자꾸 불안
하다고 말하지만 지애는 이제 갈등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약혼식 날에는 선
희가 예전에 입었던 드레스를 입겠다고 말한다.

사실을 알게 된 은호는 은주를 만나 사실을 말하고 상황을 돌이키라고 말한다. 은주
는 지애가 원했고 자기도 그렇게 해 준다고 했으니까 돌이킬 수 없다고 한다. 약혼
식 날, 지애는 대기실에 앉아 있다가 고민 끝에 거울에다 미안하다는 말을 적어 놓
고 약혼식장에서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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