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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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2007년08월7일  일반 고화질
우연히 진국의 트럭에 타게 된 지애(김정민)는 어디든 먼 곳으로 가 달라고 부탁하
고 진국은 그 부탁을 들어준다. 약혼식장에서는 선희가 민회장(최주봉)과 용기(임채
무), 동건(박상민)에게 사실을 말한다. 그것으로 약혼식은 취소된다. 한편, 민회장
은 선희가 은주와 은호의 어머니라는 기사가 난 것을 알게 되고 모든 것이 사실이라
는 것 까지 알게 된다.

민회장은 선희(최명길)를 불러 사실여부를 묻는다. 선희는 민회장에게 한 번만 용서
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민회장은 생각을 해봐야겠다며 선희에게 먼저 연락하지 말라
고 한다. 지애와 진국은 결국 바닷가에 도착하게 되고 진국은 지애가 쉴 수 있도록 
민박집엘 마련해준다. 지애는 그 방안에서 울음을 터트리고, 돌아가려던 진국은 울
음소리를 듣고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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