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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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2007년08월9일  일반 고화질
선희(최명길)는 지애(김정민)에게 은주(이윤지)가 크게 다쳤다는 말을 듣고 은주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간다. 은주는 이제 괜찮다며 오히려 약혼식에 문제가 생긴것을 
걱정한다. 선희는 민회장(최명길)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는 사실을 은주에게 말해준
다. 일심(금보라)은 민회장을 찾아가서 선희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민회장
은 오늘은 마음이 편하지 않다며 그만 돌아가시라고 말한다. 

지애는 민회장을 찾아가 용서를 빈다. 민회장은 거짓말을 했다며 크게 야단친다. 지
애는 빌며 선희는 자기 엄마이고 아버지가 지금도 사랑하는 아내라며 문제가 있었지
만 버리고 살 수는 없는 것이라며 용서를 빈다. 민회장은 선희와 용기(임채무)를 만
난다. 용기와 선희는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지만 민회장은 이혼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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