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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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2007년08월13일  일반 고화질
은주(이윤지)는 동건(박상민)에게 자신은 자격이 없다고 말하지만 결국 동건에게 진
심을 고백하게 된다. 은호(백종민)는 지애(김정민)를 만나 지애를 동생이라 여기고 
마음 아파 한다며 위로 한다. 지애는 그런 은호를 고마워 한다. 한편, 정자(정혜선)
는 일심(금보라)을 찾아가 민회장(최주봉)에게 이혼 못하게 얘기를 좀 해달라고 부
탁한다. 일심은 그런 부탁을 하려면 준석에게 잘못했던 과거부터 사과하라고 하지
만 정자는 오히려 화를 내고 나간다.

지애는 진국을 만나 지난번에 고마웠다며 봉투를 내민다. 진국은 돈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었다며 밥이나 같이 먹자고 조르고 결국 같이 식사를 하게 된다. 용기는 민
회장을 찾아가 자신이 선희를 용서했다며 이혼은 할 수 없다고 한다. 민회장은 길이 
아니면 아무리 멀리왔어도 돌아가야 한다며 이혼 하라고 한다. 그 일이 있은 후, 선
희는 눈에 이상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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