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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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 2007년08월15일  일반 고화질
선희(최명길)는 용기(임채무)와 지애(김정민)에게 자기가 새로 구한 방의 위치를 알
리지 않고, 그곳으로 자신의 짐을 옮기고 생활을 시작한다. 용기는 선희가 어디로 이
사했는지 오비서에게 묻지만 오비서는 민회장(최주봉)과 직접 이야기하라고 한다. 
은호(백종민)는 일심(금보라)과 슬비(이설아), 은주(이윤지)를 아파트 건설 현장으
로 대리고 간다. 은호는 아파트가 다 지어지고 실내만 만들면 입주 할 수 있다고 한
다.

정자(정혜선)는 용기를 찾아왔다가 선희가 집을 나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정자는 
용기에게 자기 딸이 어디있느냐며 화를 낸다. 민회장은 그런 정자에게 서로 나쁜 인
연을 만들지 말고 이쯤에서 마무리를 하자고 한다. 정자는 오히려 화를 내며 이혼이 
성사되면 민회장과 용기에게 문제가 생길거라며 나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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