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곁에 있어 홈페이지로 가기
113회 2007년08월16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오비서를 통해 선희(정선희)가 사는 곳을 알게 된다. 용기를 만나러 
왔던 지애(김정민)도 선희가 사는 곳을 알게 되고 바로 선희를 만나러 간다. 선희를 
만난 지애는 자기가 약혼을 고집해서 일이 이렇게 까지 되었다며 울먹이고 선희는 
자기 잘못이라며 지애를 다독거린다. 지애는 그길로 은주(이윤지)를 만나 선희의 상
황을 알려주고 만나보라고 한다. 

은주는 민회장(최주봉)을 만나 선희를 한 번만 용서해 달라고 하지만 민회장은 모든 
일은 다 거짓말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거절한다. 용기는 술에 취한 상태로 선희를 만
나러 간다. 용기는 괴로움을 하소연 하다 그 방에서 그대로 잠이 들고 용기는 보는 
선희 역시 괴로워 한다. 정자(정혜선)는 선희를 찾아와 집으로 다시 가던지 자기와 
함께 가자고 하지만 선희는 자기는 괜찮다며 오히려 정자를 위로한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