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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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2007년10월28일  일반 고화질
<흔들리는 잉태>

경우(윤상현)는 영은(박선영)에게 눈물로 사과하며 앞으로는 정말 잘하겠다고 다짐
한다. 영은이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하자 경우모(박원숙)는 이여사(윤미라)에게 전
화를 걸어 만에 하나 아이가 잘못되면 일부러 그런 줄 알겠다고 은근히 협박을 가한
다. 영은을 만난 이여사는 경우의 달라진 태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한 번 더 노력
해보라고 설득한다. 

한편, 도현(이태곤)은 경우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줘야할 것 같다고 하는 영은의 얘기
에 맥 빠진다. 도현은 무엇보다 영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라는 말을 하며 
마음 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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