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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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2007년11월18일  일반 고화질
<약발의 끝>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경우모(박원숙)를 위해 영은(박선영)은 열심히 죽을 쒀 바치지
만 경우모는 싫다고 단번에 잘라버린다. 영은은 자신에 대한 경우모의 오해를 풀어
달라며 경우(윤상현)에게 부탁하지만, 경우는 본인이 해결하는 게 낫다며 일터로 줄
행랑친다. 

이여사(윤미라)의 병문안에 경우모는 더욱 병세가 악화된 척 간신히 일어나 이여사
를 맞는다. 이여사 앞에서 영은을 굉장히 아끼는 경우모. 경우모의 마음을 왜 몰라주
냐며 영은을 꾸짖던 이여사에게 영은은 돈 때문에 쓰러진 거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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