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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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2007년12월23일  일반 고화질
집을 나간 영은(박선영)이 몇 달째 깜깜무소식이자, 정순(방은희)은 답답한 마음에 
점을 보러가고, 바닷가 근처에 있을 거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점을 보고 왔다는 정
순의 말에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강여사(박원숙)는 점점 솔깃해지고, 영은을 곧 찾
게 될 거라며 경우(윤상현)에게 호언장담한다. 

한편, 어느 날, 서울시 소인이 찍힌 영은의 편지가 정회장(장용) 앞으로 도착한다. 
잘 있다는 영은의 편지에 정회장은 마음이 아프고, 이여사(윤미라)는 당분간 도현
(이태곤)을 비롯한 다른 식구들에게는 비밀로 하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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