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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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2008년01월12일  일반 고화질
찢어진 이혼서류를 보고 화가 난 도현(이태곤)은 회사일이나 신경 쓰라는 정회장(장
용)에게 영은의 이혼이 정리되면 자신이 직접 돌보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밝힌다. 

괴로워하는 경우(윤상현)에게 강여사(박원숙)는 무슨 일이냐며 해결해주겠다고 얘
기해 보라고 하지만, 신경질적인 경우의 반응에 그저 황당하기만 하다. 

한편, 영은(박선영)을 찾아간 도현은 피하려고 하는 영은의 손목을 강하게 잡고, 보
고 싶어서 왔다는 고백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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