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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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2008년01월19일  일반 고화질
만취한 경우(윤상현)는 무슨 일이냐고 묻는 강여사(박원숙)에게 영은(박선영)이 이
혼하자고 했다며 괴로운 마음을 토해낸다. 다음 날 아침, 영은을 만났냐고 물어보는 
강여사에게 경우는 그런 적 없다며 잡아떼다가 결국 실토한다. 

결국, 영은을 만난 강여사는 이제 고생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하지만, 
영은은 강여사의 갖은 회유에도 끝까지 이혼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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