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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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2008년02월2일  일반 고화질
지훈이를 데리러 왔다는 영은(박선영)에게 강여사(박원숙)는 위자료를 갖고 오기 전
에는 어림없다고 한다. 영은 역시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자 강여사는 위자료 액수
를 조금 낮춰서 부른다. 

한편, 지훈이를 영은에게 주고 위자료를 챙겨 새장가 들라는 강여사에게 경우(윤상
현)는 경악하며 이혼안하겠다고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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