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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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2008년02월23일  일반 고화질
약을 먹고 쓰러진 강여사(박원숙)는 의식을 되찾지만, 경우(윤상현)와 영은(박선영)
의 지극정성엔 거들떠보지도 않고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강여사가 계속해서 식사를 거부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보다 못한 영은은 강여
사에게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줄 의향 있는지를 묻는다. 빤히 영은의 얼굴을 보던 강
여사는 서늘하게 나가라는 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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