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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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2008년03월2일  일반 고화질
이여사(윤미라)는 늦게 귀가한 도현(이태곤)을 불러 세워 영은(박선영)과 헤어지기
로 했냐고 물어본다.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딱 잘라 말하는 도현은 태도를 바꿔 영
은을 받아달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한편, 경우(윤상현)는 아들의 사진을 보다가 강여사(박원숙)에게 들키고, 강여사는 
사진을 찢으며 꿈에서라도 볼 생각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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