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겨울새 홈페이지로 가기
6회 2007년09월30일  일반 고화질
<흔들리는 나무>

영은(박선영)은 자신의 선택 하나로 모든 사람이 편안해진다면 더 바랄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경우(윤상현)와의 결혼을 준비한다. 경우모의 자상하고 따스한 배려에 영
은은 고맙기도 하고, 어리둥절하기도 하지만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한편, 자신의 의지와는 다른 선택을 한 영은이 속상하기만 한 희진(장신영)은 결국, 
도현(이태곤)에게 영은의 결혼소식을 알린다. 그길로 귀국한 도현은 미리 의논 한 
번 없었던 영은에게 불 같이 화를 내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