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홈페이지로 가기
31회 2008년05월17일  일반 고화질
정금은 지훈을 자신의 손으로 체포 했다는 자책감에 길 한복판에서 오열한다. 
교도소로 지훈을 찾아간 정금은 눈물을 글썽이며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고 
따뜻하게 말하지만 지훈은 자신의 존재를 잊어달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한편, 용준은 정금에게 '언제쯤 결혼할까?' 라고 묻지만,
정금이 망설이자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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