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홈페이지로 가기
35회 2008년05월31일  일반 고화질
지훈이 출소하고 정금은 봉필의 집으로 아들을 데리고 인사를 간다. 불안한 사여사
는 지훈에게 감방 생활을 물으며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다. 견디기 힘든 지훈은 일찍 
자리에서 일어난다. 엄마노릇도 못해본 한과 설움에 북받친 정금은 지훈에게 계속 
미안하다고만 한다. 지훈을 데리고 다시 용준이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 자
신을 변론해준 경수도 초대받아 오는데 다시 사여사는 날선 상황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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