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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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008년05월14일  일반 고화질
9시 뉴스 스포트라이트 생방송 도중 앵커 미희(정혜영)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고, 
경찰서 앞에서 리포팅하던 우진(손예진)은 시간을 더 끌라는 주문에 당황한다.
희대의 탈옥수 장진규(정진)가 또 탈옥에 성공했다. 이 특종을 놓칠 수 없는 
우진은 탈옥수 장진규와 인터뷰를 하기 위해 몰카를 달고 다방 여종업원으로 
변장해 그가 숨어있는 모텔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 모텔은 경찰에서 이미 
포위작전을 진행하고 있었고, 우진은 탈옥수와 위험한 인터뷰를 감행한다. 

그러나 부적절한 타이밍으로 결국 장진규를 놓치게 되고 우진의 테이프는 
경찰에게 현장 증거품으로 압수당하고 만다. 테이프를 찾기 위해 GBS 시경 캡이 
직접 나서게 되고 기자단과 경찰 간의 협상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우여곡절 
끝에 재입수한 우진의 테이프는 오디오가 들리지 않는 변수가 생긴다. 
우진의 특종만을 믿고 방송을 준비한 GBS 스튜디오는 공황상태에 빠지고 
결국 대체 프로그램으로 방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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