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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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008년05월15일  일반 고화질
태석의 지시로 우진은 테이프를 찾기 위해 독기를 품고 경찰들에게 협박까지 한다. 
이 때, 뜻밖에도 GBS와 앙숙인 명성일보에서 서장 폭행 사건이 기사화 된다. 
탈옥수 장진규의 연락을 받은 우진은 이형사에게 장진규의 소재와 장진규 
인터뷰 테이프를 교환할 것을 제안한다. 우진은 쓰레기통을 뒤져 다 부서진 
테이프를 들고 태석에게 보고한다. 

전체 편집회의. 모두가 우진이 오빠인 명성일보 기자 서우현에게 사실을 
전달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다. 게다가 수습기자로 들어온 대학동기 이순철의 
어이없는 태도는 우진의 스트레스를 몇 배로 올려준다. 태석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딥스롯을 통해 구원과 같은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그 취재를 
익명의 제보자가 있는 것처럼 꾸며 우진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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