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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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2008년05월21일  일반 고화질
우진과 태석이 탄 헬기가 명성일보 사주의 저택 상공에 뜨자 당장
GBS 보도국으로 전화가 걸려온다. 뉴스 스포트라이트의 특별 코너인 '탐사저널'
취재 건이 우진에게 배당되고, 우진은 순철과 함께 동대문에서 가이드가 일본인
관광객들을 데리고 짝퉁 명품을 쇼핑시킨다는 것을 취재한다. 순철의 어색한
일어 때문에 취재를 날려버릴 위기에 처하지만 우진의 기지로 우진과 순철은 
현장을 빠져나오고, 우진은 몰래 숨겨놓았던 카메라를 보며 즐거워한다.  

우진의 지독한 훈계에 열이 받은 순철은 만취상태로 경찰서에 복귀해 팬티 
차림으로 자다가 명성일보 여기자에게 고의성 없는 접촉을 한다. 성추행으로 
고소 하겠다는 여기자를 우진이 설득해보지만 여기자는 고소 취하하지 않겠다고
맞선다. 태석은 국장에게 이 사건을 사주 비리 기사와 맞바꾸면 안 된다고 
말하지만 결국 그 뉴스는 방송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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