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포트라이트 홈페이지로 가기
6회 2008년05월29일  일반 고화질
우진은 태석의 호통에 급히 가방을 챙겨 병원으로 향하고, 순철의 수첩을 보며
태석에게 현장 상황을 보고한다. 명은 등 앵커 오디션 후보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메이크업을 받는 우진에게 태석의 전화가 계속 걸려오고, 우진은 서둘러 나간다. 
태석은 밥 먹다 말고 우진이 병원 원무과장 인터뷰 못한 것을 꾸짖고, 
기분 상한 우진은 소화도 잘 안 되는 듯하다. 

우진은 순철이 얻어낸 할머니의 진찰기록을 보며 즐거워하고, 순철에게 하루만 
대신 취재해 달라 부탁한다. 리딩 연습을 하던 우진은 할머니가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에 가고, 우진의 진심어린 태도에 할머니 가족들의 마음도 
조금씩 움직인다. 병원에서 바로 오디션장에 간 우진은 긴장된 표정으로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선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