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83회 2008년09월30일  일반 고화질
아침부터 분홍의 방 안에서 나오는 주혁을 본 춘자는 깜짝 놀란다. 옆에 있던 대팔
이 전날 주혁과 술에 취해 분홍의 집에서 신세졌던 일들을 상세히 설명해 오해를 푼
다. 분홍의 출근길을 함께 한 주혁은 버스정류장에서 정연의 파혼소식을 다룬 신문
을 보고 얼굴이 굳어진다. 

한편, 영애는 분홍에게 주혁과의 결혼은 절대로 어림없는 일이라며 쐐기를 박는다. 
분홍은 무릎을 꿇으며 주혁과의 사이를 인정해달라고 진심으로 호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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