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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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회 2008년10월6일  일반 고화질
분홍은 만석의 부름으로 또다시 영애네에서 집안일을 도와준다. 부엌에서 분홍과 알
콩달콩 얘기 나누며 행복해하는 주혁의 모습을 보게 된 영애는 생각에 잠긴다. 

한편, 영애는 만석에게 온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던 중, 지난 번 짙은 의혹을 샀던 한 
여인에게서의 다정한 문자를 발견하게 된다. 영애는 사위 정우와 딸 주리가 있는 앞
에서도 아랑곳 않고 만석에게 주먹을 휘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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