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88회 2008년10월7일  일반 고화질
춘자는 설거지거리가 잔뜩 쌓여있는데도 움직일 생각도 않는 주리를 나무란다. 주리
는 집안 살림은 춘자가 책임지기로 한 게 아니냐며 말대꾸하자 춘자는 언성이 점점 
높여만 가고... 복심은 홀몸도 아닌 주리를 한 번 봐달라고 한다. 

한편, 영애는 만석과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인을 분홍을 대동해 함께 만
난다. 결국 한바탕 싸우고 온 영애를 위로해주던 분홍은 점심시간이 끝나 가게로 복
귀하고, 영애는 분홍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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