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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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2008년10월9일  일반 고화질
기석모는 무슨일 있어도 분홍을 옆에다 데려다 놓겠다며 기석에게 큰 소리 친다.
영애는 택배를 통해 만석이 보내온 이혼서류를 전달받고, 위자료를 요구하는 만석
의 전화에 어림없는 소리라며 일축한다.

한편,주혁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던 분홍은 기석의 갑작스런 등장 등으로 복잡한 
심경에 울컥 울음이 복받친다. 무슨 일 있는거냐고 묻는 주혁에게 행복해서 그렇다
고 둘러대는 분홍은 애써 웃음을 지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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