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91회 2008년10월10일  일반 고화질
주리는 춘자의 잔소리에 꾀병을 부린다. 임신 중인 주리가 행여나 잘못될까봐 복심
은 전전긍긍하고, 병원가자고 재촉하는 어른들에게 주리는 누워있으면 된다고 둘러
댄다.

한편, 삼숙은 감기몸살에 걸린 달삼을 옆에서 밤새 간호하다 잠이든다. 잠에서 깬 대
팔은 옆에서 자고 있는 삼숙에게 감동하고,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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