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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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2008년10월13일  일반 고화질
기석의 전화를 받은 주혁은 분홍을 바꾸라는 기석에게 할 말이 있으면 자신에게 하
라고 말한다. 자신이 흔들리면 꼭 잡아달라고 말하던 분홍의 말을 떠올린 주혁은 그
제서야 모든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한편, 만석과의 일로 착잡한 영애는 주리를 찾아간다. 때마침 커튼 빨래를 하고 있
던 주리를 본 영애는 복심과 삼숙에게 크게 화를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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