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93회 2008년10월14일  일반 고화질
바깥 생활을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온 주혁. 영애에게서 좋아하는 뮤지컬 기획도 하
면서 일식집경영도 신경 쓰라는 반허락을 맡는다. 

한편, 기석모는 굴비와 한우를 준비해 춘자에게 선물이라며 내민다. 그동안 무례하
게 군 점을 사과하며 다른 뜻은 없다고 받아달라는 기석모의 얘기에 춘자는 얼결에 
선물을 받아버리고... 나중에 굴비상자안에 들어있는 수표가 든 봉투를 보고 깜짝 놀
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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