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101회 2008년10월29일  일반 고화질
분홍은 임신한 춘자가 괜한 걱정할까봐 기석의 사고를 비밀로 한 채 아무 일 없었다
는 듯이 행동한다. 마음이 무거운 분홍은 잠든 은수의 얼굴을 보자 또 눈물을 왈칵 
쏟고... 그런 분홍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주혁은 분홍을 포근히 안아준다. 

한편, 어디선가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 분홍은 부리나케 기석의 병원으로 향하고, 기
석을 부르며 울부짖는 기석모의 울음소리에 하얗게 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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