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102회 2008년10월31일  일반 고화질
기석의 상태는 나빠지고, 분홍은 기석의 일이 모두 자신의 책임인 것 같아 괴롭기만
하다. 혼자 있고 싶다며 주혁을 멀리하는 분홍. 그런 분홍의 태도에 주혁은 왠지 모
를 불안감을 느낀다. 

한편, 춘자는 달삼과의 결혼생활이 행복하지만, 부쩍 얼굴이 좋지 않은 분홍을 보며 
속 상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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