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103회 2008년11월3일  일반 고화질
주리는 춘자에게 태교로 노래 불러주는 달삼의 모습을 보고, 곧장 정우에게 달려가 
노래 한 곡 듣고 싶다며 조른다. 난처한 정우는 망설이다가 팝송을 부르고 주리는 배
시시 웃으며 신나한다. 

한편, 삼숙을 까페로 불러들인 대팔은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러브송을 부르고, 삼
숙에게 진심을 담아 프로포즈를 한다. 기석모는 분홍에게 무릎을 꿇으며 기석이가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옆에 있어달라고 애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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