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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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2008년11월4일  일반 고화질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기석이를 모른 체하며 자신의 욕심만 부릴 수 없다는 분홍은 
주혁에게 이별을 고한다. 주혁은 어떻게든 분홍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노력하고... 

점심시간에 분홍을 불러낸 영애는 우회적으로 주혁과 헤어져달라고 조심스럽게 얘
기한다. 영애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 분홍은 순순히 주혁과 헤어질 것이라고 답하며 
애써 웃음을 지어보이려고 하지만, 눈물만 흐르고... 그런 분홍을 영애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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