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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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2008년11월7일  일반 고화질
주혁은 병원을 찾아가 기석을 정성껏 돌본다. 이 모습을 본 분홍은 다신 오지 말라
며 독하게 말하지만, 주혁은 이렇게라도 함께 하고 싶다며 분홍을 기다리겠다고 말
한다. 

한편, 영애는 학력위조 문제로 기자들에게 시달린다. 분홍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
를 넘긴 영애는 진심으로 고마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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