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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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2008년11월10일  일반 고화질
주혁과 분홍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기석의 병간호에 최선을 다한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기석모는 기석을 산송장 취급하는 거냐며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주혁은 자꾸 미안하다고 말하는 분홍에게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한
다. 한편, 영애는 학력위조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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