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홈페이지로 가기
111회 2008년11월13일  일반 고화질
늦은 밤, 예정일이 다 된 주리가 아기가 나올 것 같다며 소리를 질러 잠들어 있는 식
구들을 깨운다. 정우의 부축을 받으며 주리가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가자마자 달삼
은 춘자 또한 출산의 기미가 보인다며 호들갑을 떨며 함께 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분홍은 뮤지컬기획으로 바쁜 주혁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사무실
로 찾아간다. 감동한 주혁은 분홍을 안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행복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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