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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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08년07월8일  일반 고화질
범상(이동건)을 병문안 갔던 초희(김선아)는 범상이 자기 때문에 손가락 골절을
입은 걸로 알고 집까지 데려다 준다. 미안한 마음에 초희는 범상을 위해 
김치찌개와 밥을 해 주고 먹여주기까지 한다. 이 때 딩동 현관 벨이 울려 범상과
초희는 서로 마주보며 깜짝 놀란다. 범상이 현관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시완(이주현)과 주현(김정화)이 문앞에 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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