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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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2009년05월11일  고화질
양복에 넥타이까지 맨 준혁. 꼿꼿하게 앉아 만화책 보고 

낄낄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태준은 남편이 미워죽겠다면서 왜 그렇게 챙기냐고 묻자 지애는 집채만한 파도가 밀

려오는데 한배 탄 사람이 미워죽겠다고 노를 팽겨치면 같이 죽는거라고 하는데..

05월 11일 (월)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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