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홈페이지로 가기
15회 2009년08월15일
"내 빙신됐는데 웃음이 나옵니까"
양의원의 약점을 찾아 낸 동수는 상곤과 민회장에게 신뢰를 얻게 되고 동수는 민회
장의 당선을 기대한다. 그러나 민회장은 양의원과의 은밀한 만남에서 다른 목적을 
달성하고는 기자회견을 통해 양의원의 출마를 지지하며 자신은 사퇴함을 밝힌다. 준
석에게 이기고 싶었던 동수는 크게 실망하고 친구 준석에 대해 반감만 더해간다. 

"니 아직도 진숙이 좋아하나?"
은지는 동수의 눈에서 진숙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함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고
백하고 기대보려고 하지만 동수의 마음은 진숙에게 향해 있다. 7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린 중호는 성애와 결혼하기 위해 성애모와 자신의 부모님 설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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