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멈출수없어 홈페이지로 가기
105회 2009년12월4일  일반 고화질
인찬은 주아의 가족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하고, 주아는 가족들을 버
릴 수 없다며 더는 힘들게 살고 싶지 않다고 한다. 

한편, 늦은 밤 잠든 수리의 모습이라도 보고 싶어 병실을 찾은 연시. 연시를 기다리
던 수리는 다시는 연시의 손을 놓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