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홈페이지로 가기
7회 2010년03월27일
강타는 이형섭에게 자신이 최해룡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장호를 법대로 심판
하라고 말한다. 이어 만약 직권으로 장호를 풀어준다면 과거를 밝히겠다고 말한다.

황달수와 장용은 이형섭에게 자신들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병원에 입원해 있으
라고 말한다. 삼엄한 경비속에 병원에 입원해 있는 이형섭 앞에 나타난 강타와 동료
들은 연설문을 꺼내보이며 행사 때 그대로 읽으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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