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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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2010년05월12일  고화질
정신이 든 개인은 진호에게 엄마 얼굴이 기억났다고 말하고, 진호는 밤새 개인을 간
호한다. 다음날 아침, 진호는 개인의 머리카락을 말려주다가 개인의 목에 살짝 입 맞
춘다. 진호는 상고재에 들어간 이유를 알고 있다는 창렬의 말에 멈칫하지만 개인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강조한다. 

오늘이 개인의 생일임을 안 최관장은 화내고 간 진호 때문에 울고 있는 개인에게 아
이스링크 입장권을 선물한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개인과 진호는 영선과 
상준이 몰래 준비해 놓은 생일상 앞에 마주 앉는다. 두 사람은 게임하다가 시선이 부
딪치자 후다닥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요란한 천둥 번개에 놀란 개인은 진호의 방
으로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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