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수로_주요장면 미리보기 홈페이지로 가기
3회 2010년06월5일
여의와 함께 소도로 도망친 수로. 걱정스러운 여의는 수로에게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묻고, 수로는 이곳은 죄인이 들어와도 못 잡아가는 곳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수로와 여의가 소도에 있다는 사실을 안 태강과 이비가. 그들은 각자 무리를 이끌고 
소도를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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