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욕망의 불꽃_주요장면 미리보기 홈페이지로 가기
23회 2010년12월25일
영민의 전화를 받고 올라온 영준은 태진에게 이번 일을 자신이 수습하겠다고 이야기
하며, 영민에게 정숙과 약속한 양로원 공사를 끝마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
다. 나영은 정숙에게 영준과 헤어지고 다른 곳에 가서 살라고 얘기하지만, 정숙은 영
준이 자신을 싫다고 얘기하기 전에는 헤어질 수 없다고 말한다.

한편 영민은 인숙을 찾아가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하고, 인숙은 지금 이대로 살겠다
고 얘기한다. 커피숍을 찾은 민재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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