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욕망의 불꽃_주요장면 미리보기 홈페이지로 가기
47회 2011년03월19일
주주총회에서 태진은 거의 만장일치로 대서양의 총수로 재신임 받고 취임사를 준비
했던 영대는 제대로 뒤통수를 맞는다. 인기만 멀리 보내면 다시 자신을 용서해주겠
다는 태진의 말에 나영은 덕성을 만나 인기를 설득해 달라고 부탁한다. 

태진의 취임 파티날, 인기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민재는 스포츠카를 빌리고 나영에
게 인기와 결혼식을 올리러 간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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