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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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2012년06월23일  고화질
김준은 최우의 처분이 처음부터 결정되었고, 재수사는 아무 소용이 없을 거라는 주
위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김약선의 역모에 대한 재수사를 직접 주도한다.

한편, 김약선의 배반을 정확히 예언한 주연지를 불러 치하하던 최우는 황룡의 기운
이 자신을 감싸고 있다는 그의 말에 안색이 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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